◆TV에서 1일째의 상황을 보도






9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0:10:26.49 ID:???
뒤에www
10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0:11:30.06 ID:???
>>86
마미상이 평범하게 귀엽다^-^
◆2일째 00:00~ |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00:00.72 ID:Ft9YWhO70
파란의 2일째 왔다ーー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01:45.99 ID:QuPVzuDO0
2일째에는 도대체 무엇이 시작하는건가요?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02:40.22 ID:rTT+39GM0
>>69
환상향이라고 하는 이름의 아비절규지옥.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34:09.07 ID:Ty/sANuL0
나 오늘 혼자 가는데
혼자서 참가하는 녀석은 어느정도 있어?
2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34:50.09 ID:9ByJFBdP0
>>243
나는 여친이랑 가.
노리는 건 없지만 코스프레가 보고싶어서 말이야
2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35:21.55 ID:WzM4WOEe0
>>248
DS는 제대로 충전해놔라
2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36:24.89 ID:mnsDvVP50
>>248
여친 떨어트려서 고장내지마
2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0:37:41.87 ID:KuYBW21E0
>>248
가방 속에 슬립 상태로 넣어두면
멋대로 배터리가 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조심해둬
◆01:00~ |
※철야조
30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1:09:52.56 ID:???


6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1:26:56.42 ID:rq8Wuumb0
조금만 푸념 할게
어제, 2시부터 도보로 3시간 걸려서
밤의 도쿄를 걸어서 회장에 간 사람인데
이번에는 회장에서 조금 떨어진 캡슐 호텔에 묵으려고 했는데,
전에 묵었던 호텔의 근처 코인락커에 짐을 넣어뒀던 것을 잊어버려서
전차 탈 돈은 당연히 아슬아슬하게 없어서
회장에서 호텔까지 또 3시간에 걸쳐서 걸으니까,
미사카 티셔츠를 입고서 전리품인 동인지가 들어있는
인덱스의 얼굴이 프린트 되어있는 종이봉투 두 개 들고
등에 조그만한 꽃무늬 가방을 메고서, 제법 부끄러워서
눈알을 또롱또롱 굴리면서 걸으니까 불심 검문 받았어
「너, 그 모습 뭐야?」
나「코믹마켓 돌아가는 길이에요오」←반 정도 울음
「너 말이지・・・그런 모습으로 걸으면 수상하다는 거, 너도 알지?」
나「네예
「아ー, 뭐 됐으니까 이 근처에서 다른 봉투 같은 거 사도록 하세요」
거기서 나는 백화점 같은 곳에서 다른 봉투랑 티셔츠를 샀어
그리고 길을 잃고 코인락커의 위치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호텔을 찾고 해서 지금 겨우 체크인
그리고 또 거리적으로 3시간은 걸어야 하니까
왜 체크인 한 건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호텔에 묵을 돈이 있었다면
오늘은 인터넷 카페에서 묵는 게 낫지 않았나 하고 생각했어
앞으로 30분 후에는 나가야해・・・(´;ω;`)
6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1:28:21.80 ID:jWYt6gxg0
>>656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6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1:30:10.15 ID:4eEbUH1D0
>>656
이제 그만 쉬어라・・・
6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1:30:41.14 ID:OPn3sWJjO
>>656
상냥한 경찰이잖아ww
7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1:33:51.03 ID:gP9wgZLE0
>>656
상상을 뛰어넘는 최악의 사태로구나
◆02:00~ |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2:46:32.62 ID:SLbIcAu40
이벤트 스레에서 가져왔어

1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2:48:20.39 ID:ebWfBhxE0
>>162
누군가 메테오 소환했나?
철야조 다 끝났군.
1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2:48:58.46 ID:y/glLLGo0
>>162
어제보다 많아보이네 이건
◆03:00~ |
478 :忍法帖【Lv=4,xxxP】 :2011/08/13(土) 03:26:28.89 ID:79AJAHIF0
자 그럼 여기까지 만들었는데
눈에 구멍을 뚫을까 말까

4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3:28:10.27 ID:0VcrnQ830
>>478
수염www
4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3:28:38.83 ID:WzM4WOEe0
>>478
수염 밀어wwwwwww
4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3:27:34.68 ID:YQ89Dx+z0
>>478
가면 밑으로 삐져나온 수염에 웃었다www
◆04:00~ |
9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28:18.23 ID:1sgd4IoV0
언제나 있는 사람?

9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29:48.23 ID:oWXP59OS0
>>925
이건w
9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33:16.52 ID:4qmpVz2b0
>>925
2일째도 건재한건가
8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24:04.48 ID:sNWhn4Md0
지금 이 시점까지 해서 큰 소동 있었어?
8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24:39.74 ID:Wkox4rY+0
>>883
아귀많음 니코빠vs스태프
9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25:12.15 ID:sNWhn4Md0
>>890
니코생방송?
9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31:35.90 ID:Wkox4rY+0
>>900아마
니코빠 중계방송하려고 하다
↓
주변「어이어이www 잠깐잠깐 민폐잖아」
니코빠「내 맘이거든」「리스너가 기다리고 있단 말이야」
주변「집에 가라 아귀」「니코빠 짜증ー」
↓
스태프 등장
스태프「폐가 되니까 그만 해주시겠습니다?」
니코빠「내 맘이거든」
스태프「그럼 나가주세요」
↓
니코빠 입을 다물다
1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44:06.37 ID:ktwBvHKH0
드디어 날이 밝기 시작했군(`・ω・´)
1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4:45:41.42 ID:vuABZ/kL0
>>101
왔다(`・ω・´)

◆05:00~ |
3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04:02.15 ID:jga5qDZN0
서쪽 가장 끝

3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02:48.68 ID:Rhis1Yym0
케이힌토우후쿠선
아키하바라에서 긴급정지버튼
3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06:27.53 ID:jz5vVhVb0
케이힌토우후쿠 끝났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wwwwwwwwww
5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15:54.71 ID:sNWhn4Md0
케이힌토우후부 11분 연장
5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18:31.57 ID:Y+Jkj803O
친구 정보인데
케이힌토우후쿠의 정차는 아까 복귀한거 같아
6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5:22:47.22 ID:/Oyvh3gd0
오오이마치 역의 아나운스는 평범한 역무원이였습니다
◆06:00~ |
591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6:49:37.51 ID:???
현지

605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6:51:27.80 ID:???
>>591랑 가까운 장소

624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6:53:35.21 ID:???
>>591=605
벌써 그만큼이나 있는거냐 큰일이네
3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0:35.88 ID:kApHJjLNO
동방캐릭터의 코스하고있는 놈이
뱀 모형을 만원전차에서 사람들한테 뿌려서
다음 역에서 멱살 잡고 끌어내고, 그 뱀 꺾어 부수니까 울었어
심한 짓 해버렸다...
3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1:30.41 ID:+0IvzgQ0O
>>330
잘 했다
4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6:31.45 ID:4ajvB4aOO
>>330
주위에 민폐끼치더니 쌤통이다, 라는 느낌이지만
굿즈는 부수지 마
◆그로부터 1시간 40분 후・・・
8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0:12.70 ID:kApHJjLNO
동방빠의 뱀 꺾어 부순 사람인데, 겨우 해방됐다orz
8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0:45.26 ID:xGkrcTPV0
>>859
뭐했냐wwww
8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1:37.36 ID:Zj8xj1pz0
>>859
잡혀있던거냐…
9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5:27.13 ID:kApHJjLNO
아니, 동방빠랑 같이 역무원한테 설교당했어
계속 울어재껴서
1000엔 주고, 이걸로 동인지 사라. 라고 해서 어떻게든 처리했어
9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6:09.46 ID:xGkrcTPV0
>>943
wwww웃었다wwwwwwwwwwww
9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57:37.28 ID:fT0jRluo0
>>943
화해해서 다행이잖아ww
3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3:02.48 ID:YTaxWWR2O
햇빛이 안 닿는 장소는 좋다

4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5:14.00 ID:LJc8cKpwO
린카이선 오사키 시발(始発)로 서쪽 대기
프랭크퍼트 사서 늦었다w

1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01:22.25 ID:XsUZ/8a70
기업대기줄. 유모차 끌고 줄 서있는 멍청한 여자 옆에 서 있어.
4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19:46.38 ID:xfW/KAat0
유모차 웃었다
아기 죽겠다
2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03:14.53 ID:1Jpi1wsvO
>>182
일단 능숙하게 혼내서 집에 돌려보내라
아기 죽을지도 몰라
5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21:51.20 ID:P3OLOAmPP
이른아침 시간대만 보면 벌써 가을의 하늘이네
랄까 태양이 나오고 나서부터의 불쾌지수의 상승률이 장난아니야ww




5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22:36.19 ID:xuyXM8UU0
>>509
예쁘긴 한데 지금부터는 지옥이지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6:59:38.26 ID:mpO24eajP
근처의 부녀자가 동쪽 주차장에 연성진 만들면 현자의 돌이 생긴다니 뭐니 말하고 있어
무셔
◆07:00~ |
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5:26.41 ID:Jc3TIh+V0
니치테레비에 너희들
4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22:46.72 ID:fDlD/TZr0
ズムサタのキャプ。枚数が多くなったのでzipで。






















183 :忍法帖【Lv=40,xxxPT】 :2011/08/13(土) 07:07:31.44 ID:jeYOxrp30
니치테레비에 너희들 잔뜩wwwwwwwwww
2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9:32.28 ID:2Br/jLmY0
공개처형이드아wwwwwwwww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5:50.62 ID:4ajvB4aOO
나 찍혔어wwwwww
3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12:16.04 ID:Qae3P+r/O
유키아츠ww
2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8:24.44 ID:Ijn5jn2G0
부녀자만 잔뜩wwwwwwwwwwwwwwww
2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9:13.24 ID:HCTEoHsF0
마도마기 나왔어wwwww
2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10:39.10 ID:xuyXM8UU0
아나운서 완전 표정이wwwwwwwwwwwwwwwwww
1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06:27.38 ID:9NjR3VZcO
야 니치테레비 웃기지마
2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10:45.87 ID:9zAoRux30
마미상wwwwwwwwwwww
2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10:19.01 ID:Wkox4rY+0
스튜디오wwwww
6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33:46.53 ID:w2kyQXcP0
코미케 촬영했다가 주의받고선 말도 안 된다고 하는 놈이 있어wwwwwww

6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7:32:23.51 ID:fLGhp9jd0
스태프한테 지금 주의받고 있습니다
스태프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맙시다
646 :('A`) ◆jOBMANDKSA :2011/08/13(土) 07:35:35.09 ID:f6l/n7xW0
지금 동쪽의 상황 올린다
겨우 도착했다, 역시 어제보다 사람이 많은 동쪽 #c80 |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09:21.89 ID:ruScexpv0
점심용으로 커피 가져오려고 했는데・・・
하나는 *소바 국물이였어・・・orz
*(간장국물...)

2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12:02.31 ID:Eesv+Ioe0
>>164
뭘 어떻게 하면 잘못 가져오는거냐wwwww
2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12:26.89 ID:xGkrcTPV0
>>164
어제도 그런 놈 있었어www
◆08:00~ |
5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3:34.94 ID:fT0jRluo0
【스태프 관련】
・「앞쪽으로 동인지 1권 어치의 거리가 있는 분들은 줄을 좁혀주세요」
・스태프(남)「저는 지금부터 완전호모 사러 갑니다」
6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6:34.09 ID:v+TkGvGGO
눈 앞에 있는 귀여운 꼬마는 알고 있을까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뒤에 서서 그림자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을
6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7:44.53 ID:3gXoi3UgO
>>636
무리무리w
6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9:49.25 ID:393eY9dPO
>>636
(싫다…뭐야 이 사람 기분나빠………)
6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9:10.63 ID:u9+1v+7AO
>>636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6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7:52.80 ID:mPZJlHDx0
>>636
너 좋은 놈이구나
6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49:34.06 ID:K3uCTJYB0
>>636
헌신적이네, 너 호위직의 일이 어울릴 거 같다
56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53:11.63 ID:???
8:50촬영
어제는 8:00로 꿈의 오사키까지 줄이 만들어졌었는데,
오늘은 극단적으로 적어

58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55:10.53 ID:???
>>566
오늘은 동쪽이 많지 않나??
7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57:24.18 ID:3n07uZQuO
벌써 가방 잃어버린 놈이 있다
*가방 앞쪽으로 넘기면서 가방 릴레이 하고있어
*(가방 주인을 찾기 위해서 가방을 줄의 앞쪽으로 보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7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8:57:50.65 ID:nyJeGUJV0
>>779
훌륭하다
414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32:46.40 ID:???
동쪽 주차장이다.
오른쪽에 앉아있는 사람이 엄청 안색이 안 좋은데,
말을 걸려고 해도 오른손으로 제지하면서 괜찮다고 하고있어.
절대로 몸 상태 안 좋은 거 같은데, 이거 스태프 불러야 하나?
땀 같은 거 보아하니 어떻게 봐도 더워서 흘리는 레벨이 아니야.
46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41:15.51 ID:???
옆에서 누가 토하거나 *탈분하면 곤란하지 않냐?
*(똥을 싸는 것)
49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44:58.34 ID:ZUaf8GHh
>>466
그거 진짜 곤란해・・・그렇게 되기 전에 부르기라도 하고 싶은데
「스태프 불러올까요?」
라고 말해도 필사의 한 손으로「아직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있어・・・
아니, 아직이 아니잖아요 아저씨・・・
50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45:18.92 ID:???
>>448
아니, 그거 스태프한테 연락해.
지금은 괜찮아도, 이동하려고 일어섰을 때에, 쓰러질 가능성이 있어.
부르기만 하는 거라면, 소비할 건 없고.
54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8:51:08.82 ID:+ttEk+NZ
>448
스태프 부르는 게 좋다고 생각해
열사병의 초기증상으로 대량의 땀이 나온다고 해
그 사람, 위험한 게 아닐까
71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9:05:41.09 ID:ZUaf8GHh
아ー・・・ 스태프 불러왔는데
아저씨, 그 사이에 이미 지렸어・・・
한 발 늦었다・・・
733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9:07:10.42 ID:???
>>716
(´・ω・`)아ー
734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9:07:15.00 ID:???
>>716
이젠 그냥 안 봐도 비디오
마려운 거 참고 있던건가
744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9:07:52.33 ID:???
>>716
아ー아
속이 안 좋은 게 아니고, 응가 쪽이였던건가・・
78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09:11:21.63 ID:ZUaf8GHh
아저씨 냅두고 줄 이동 시작했다.
스태프한테 설득당하는 동안 울기시작했어・・・
아저씨・・・
◆09:00~ |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17:12.43 ID:+0IvzgQ0O
애니플렉스 일반줄 2011/08/13 09:13:56 |

5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47:01.92 ID:0XAwSfNA0
스태프가 말하는데 품절일지도 모른대w
애니플렉스w
6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49:43.13 ID:u90KIxT20
애니플렉스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냐
2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4:35.59 ID:+0IvzgQ0O
애니플렉스랑 타입문의 현재 상황. 그 외에도 코스프레 회장에서 보이는 것 만으로도 여섯 줄 정도로 대략 100명은 넘고, 그게 또 4줄로 형성되어있습니다, 역시 대단하네 2011/08/13 09:58:25 |

5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5:32.97 ID:1Q+ooQti0
줄 장난아니다
상해 아리스 향락단의 줄이 장난아니야! 이거 1만명은 넘는 거 아니냐 (웃음 2011/08/1309:054 |

6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49:59.92 ID:QYP4Mu/F0
【속보】앞으로10분!
7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4:17.04 ID:Q7bYfvNA0
앞으로 5분!!!
8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7:18.22 ID:GnfiKKaj0
앞으로 3분
883 :忍法帖【Lv=35,xxxPT】 :2011/08/13(土) 09:59:00.16 ID:yMh8Cj3D0
앞으로 1분
◆10:00코미케 802일째개막 |
9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01.08 ID:7ofCUKUP0
C80 2일째 개막
9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50.28 ID:ehpotbCm0
2일째 개막 왔다━━━━━━(゚∀゚)━━━━━━ !!!!!
925 :忍法帖【Lv=15,xxxPT】 :2011/08/13(土) 09:59:49.26 ID:YokNKQhT0

9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9:59.82 ID:xuyXM8UU0

9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9:59.83 ID:NzsKY7bW0

9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00.22 ID:Tf/tkxdb0

969 :忍法帖【Lv=35,xxxPT】 :2011/08/13(土) 10:00:00.81 ID:yMh8Cj3D0

9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02.38 ID:495+2UyL0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1:17.91 ID:TOrrogPJ0
마도카 완매!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49.89 ID:KmGVB4Hj0
【속보】마도카빠 전원 마녀화
1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3:05.33 ID:e6cieGLi0
【속보】마도카빠가 전부 다 마녀화 마도신님이 구제를 위해 대량발생
2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5:53.73 ID:KEPyLRSQ0
【속보】마도카 신자와 동방빠가 어느 쪽이 먼저 완매하는지를 경쟁
9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9:50.32 ID:n1XTwjPW0
나노하 완매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1:15.18 ID:9I89K++E0
【속보】나노하 개시 3분만에 완매
9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09:59:57.10 ID:rnkwtKGF0
【속보】나노하 대기줄 위에서 분홍색으로 빛나는 수수께끼의 구체 확인
1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3:00.73 ID:DAtgK/r80
【속보】부스가 없다는 것에 완전히 분노한 나노하빠가 베태랑에게 숙청당하다
2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6:25.94 ID:fFxOtVvL0
【속보】용기사쨩의 머리털 완매

1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3:46.00 ID:KEPyLRSQ0
【속보】용기사쨩의 머리털 기회를 기다리다 완매
2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4:33.25 ID:QYP4Mu/F0
【속보】설마했으나 용기사쨩 머리털 증산하여도 완매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0:57.32 ID:KEPyLRSQ0
【속보】동방빠가 완매에 빡쳐서 용기사의 머리털을 탐내기 시작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1:00.26 ID:MZ4Nah/E0
【속보】용기사쨩의 머리털을 시간정지한 호무호무가 전부 밀어버리다
1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2:16.09 ID:MZ4Nah/E0
【속보】부스가 없다는 것에 완전히 분노한 나노하빠가
용기사의 머리털을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로 소멸시키다
1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3:13.19 ID:r1P5fUNL0
용기사쨩의 머리털 완매! 위탁판매 가게는 아데란스, 이브 21에서!
3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9:05.47 ID:uHYeqovx0
【속보】우로부치가 용기사를 5분만에 완식하고 나노하 부스에 승룡권을 먹이고있다
2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4:45.91 ID:150LqoU60
젠장…정보전이 너무 고도라서,
어느 것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01:39.24 ID:sDgQNPBTO
용기사씨 오늘 오려나
3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0:35.29 ID:+0IvzgQ0O
애니플렉스종료
애니플렉스 줄 종료라고 스태프가 말했어. 일시적인건가? #C80 2011/08/13 10:08:25 |
4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2:42.79 ID:+0IvzgQ0O
힘내라ー
애니플렉스 가장 끝 줄 4시간 대기ww #C80 2011/08/13 10:09:32 |
9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38:35.54 ID:+0IvzgQ0O
이제 그만 끝내줘라w
애니플렉스, 오늘은 줄 서는 건 자유, 하지만 못 살지도, 라는 방침인 거 같아. 아직 줄 서는 건 돼. 2011/08/13 11:37:08 |

9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39:23.53 ID:WNeKlbTL0
줄 서는 건 자유라니 애니플렉스 웃기지마wwwwwwwwww
6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20:20.64 ID:+0IvzgQ0O
마도카 완매 됐다━━━━━━(゚∀゚)━━━━━━!!
코미케 입장 귀성해제&애니플렉스 줄 마도마기 카루타 세트 완매 2011/08/13 12:19:20 |
8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30:26.98 ID:+0IvzgQ0O
마도카 전부 완매!!
마도마기 프로덕션 노츠도 완매! 애니플렉스 마도마기 오늘 분량은 종료했습니다! 2011/08/13 12:29:24 |
8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31:09.56 ID:0gq1P6cm0
마도카 완매시발조 구입 실패
진짜 부탁한다…
반복하는 시발조애니플렉스 구입 실패
애니플렉스……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46:14.11 ID:qphJj94LO
옆에서 휴식하고 있는 녀석들이
「시발조라도 못 사는 녀석들이 있다는 거 같은데ww」
「철야한 보람이 있었네www」
역시나입니다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46:56.10 ID:gjXitrom0
>>114
*위더
*(위더라고 하는 젤리형 식품이 있습니다. 튜브형식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가방 입구에 튜브 끝을 넣고 쫙 쥐어짜주면 당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1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46:57.86 ID:L32ls/4W0
>>114
위더
1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47:41.20 ID:xbEexAQr0
>>114
\위더/
74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1:27.19 ID:JShdtha7
우와아아아아아아!!
계속 고스로리 코스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는 거 봤는데 완전 남자였어, 죽고싶다.
계속 여자라고 생각해서 *킁카킁카 했는데…
우와 급격히 기분이 나빠지고있어 너희들 뒤는 부탁한다
*(냄새를 맡는 행위. 킁카킁카!)
75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2:19.01 ID:???
>>749
아ー있지그런일
76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2:48.88 ID:???
>>749
있지있지w
◆여고생이 구토
57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08:47.02 ID:???
【속보】동쪽 대기줄에서
옆에 있는 여고생이 구토, 한순간에 반경 1m에서 오타쿠들 퇴피
평소에는 마인쨩 하아하아 하는 놈들이
2차원에 밖에 흥미가 없다는 것을 재인식
582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09:20.90 ID:???
>>576
구토 왔다!
62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2:45.76 ID:???
구토는 진짜, 더우니까 냄새가 뜸들어서 제법 힘들어
친구같아 보이는 두 명도 떨어져서 안 돌보고 있어
부녀자로 보이는 아줌마(언니?)가 등을 문지르고 있어
아저씨가 「스태프 불러!」라며 화내고있어
64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3:40.54 ID:???
>>629
사실이라면 친구들 너무하네w
65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4:17.18 ID:???
>>629
이런 때에 진짜 친구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지
695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8:16.97 ID:???
여고생 의식이 몽롱한 거 같아, 아줌마가 옷의 단추를 풀어주고 있어
내가 마시던 스포츠 드링크 드렸어
「입 안에 행굴 수 있겠니?」라고 물어보는데 대답이 확실하지 않아,
상당히 위험할지도 몰라
친구는 떨어져서 걱정스레 쳐다볼 뿐
71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9:37.25 ID:???
>>695
위험하니까 스태프 불러라
718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19:42.49 ID:???
>>695
그거 위험해, 스태프한테 구급차 부르게 하도록 해.
큰 일이 아니더라고 확실하게 조치 할 수 있어
78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4:27.51 ID:???
순찰하던 스태프가 혼자 왔다가 본부(?)로 달려갔어
아줌마가 주변 사람들한테 양산 제공해달라고 하고 있어
돼지 아저씨가 새 수건 제공해줬어
여고생 조금씩 반응 있어, 의식불명은 아니야
81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6:19.16 ID:???
>>787
아줌마랑 아저씨 GJ
808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5:51.50 ID:???
>>787
주변에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면서, 사람을 챙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
너도 수고했어, 그 여고생 무사히 소생할 수 있기를 빈다
944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5:20.06 ID:???
스태프 왔어, 여고생 휠체어에 태우고 이동
아줌마한테「고마워요」라고 말했어
친구도 따라갔어
토해낸 토사물에는 스태프가 모래를 뿌리고 있어
체형을 보곤 아줌마라고 했는데,
일행(2명)을 보면 대학생? 정도
아줌마 진짜 미안
99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8:42.35 ID:???
>>944
너무해www
955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5:57.28 ID:???
>>944
아줌마라고 하지마www
973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6:54.78 ID:???
>>944
아니, 언니라고 불러줘라ww
958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6:04.14 ID:???
>>944
이거 보면 아줌마 완전 열받겠다
94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03:37.49 ID:???
MF 앞쪽 엄청 카오스w


948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04:10.70 ID:???
싸움났나
94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06:01.73 ID:???
시작하자마자 싸움이냐……
좋아 좀 더 싸워라
982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4:49.05 ID:???
MF에서 빡친 놈 몇 명 정도 있는데 그야 그럴 수 밖에
개막 대쉬로 인해서 줄이 엉망진창으로 정리가 안 되고있는 상황
적당히 판매해서 진짜로 엄청나게 뒤에서부터 머리 부딪히거나 발 밝히거나 했어
눈 깜빡 할 새에 종료
987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9:22.72 ID:???
다키마쿠라가 기껏해서 10장에 타올은 20장 정도 밖에 없었잖아w
다들 화나있어w
MF 최대의 오점을 남기게 됐네
98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29:49.81 ID:???
이렇게 되면 MF는 참가 패널티 확정이네www
다음 겨울 코미케에서는 청산조차 못 하겠다
18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48:47.34 ID:???
MF 바보냐www
왜 줄 정리 못 하는거야
67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1/08/13(土) 14:43:07.89 ID:8sKrY5fU0
재판하는 거 같아서 다행이지만 MF 부스는 심각한 거 같네
다키마쿠라 커버가 샤를이었다면, 좀 더 심각한 일이 벌어졌겠지・・・
◆소변 걸
5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7:33.01 ID:kfw/XaqJO
앞에 있는 여자에서 무의미하게 발을 밝고 있는데 이거
쌀 거 같다는 사인인가?
5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8:20.27 ID:HDx8TN480
>>515
귀엽네
8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5:26.65 ID:kfw/XaqJO
>>716
역시 화장실 참고있는 거 같아서
발 밟고 있는 곳에 내 발 집어넣어서 내 발 밟히게 하고 사과를 받았는데
얼굴 새파란 상태로 화장실 가고 싶은데 자리좀 맡아달라고 해서
보답으로 파인애플 사탕 받았다wwwwww
9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6:20.84 ID://Eq1GCb0
>>897
메일 어드레스 정도는 물어봐라
너 잘생겼잖아?
2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3:37.68 ID:kfw/XaqJO
>>119
나「그렇게 한 번에 마시면 또 화장실 신세진다www」
소변「아냐아냐wwwwww그렇게 금방 나올 리 없잖아요wwwwww」
난 몰라wwwwww
2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4:09.43 ID:xuyXM8UU0
>>221
소변은 말 못 하거든wwwwwwwwwwwwwwwwwwwwwwwww
5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1:50.98 ID:kfw/XaqJO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조그만 호기심 때문에
소변걸이 들러붙어서 전혀 돌아다니질 못 하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5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3:43.94 ID:HDx8TN480
>>518
잘 됐네
5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4:00.86 ID:sat1Iwhd0
>>518
암만 그래도 좀 더 좋은 이름으로 불러줘라w
쉬아가씨 라던가
9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38:57.13 ID:kfw/XaqJO
아와와와 소변녀 때문에 늦게 출발한 게 너무 피해가 크다www
노리던 곳 전부 다 끝orz나의 2일째는 벌써 끝났다
9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39:18.97 ID:gjXitrom0
>>940
그럼 같이 있지 그랬어
1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49:49.18 ID:kfw/XaqJO
예정이 꼬여서 바로 한가해졌다…
뭔가 재미난 일 없으려나
2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53:50.40 ID:GnfiKKaj0
>>155
한가하면 소변걸 찾아와
4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7:20.95 ID:kfw/XaqJO
>>218
【속보】소변녀 발견
랄까 이녀석 계속 나 따라온거같아 진짜위험해진짜위험해진짜위험해
이제 그만 돌아갈래 오늘은 변변치 못한 날이였어 울거같다
4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7:55.71 ID://Eq1GCb0
>>425
그냥 맺어져라!
4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8:26.07 ID:4CD93tGw0
>>425
교제를 전제로 SEX다
6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18:20.76 ID:kfw/XaqJO
너희들 너무 적극적이라 웃었다wwwwwwwww
소변녀는 겉보기에 완전 걸래야…
일단 목적이였던 물건 못 샀다고 하니까 밥 사준다고 해서
그 미션 수행하고 나면 돌아갈래
6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19:28.91 ID:7hiPVpvg0
>>616
플래그잖아.
걸래라고 하지만 전설이 되어라.
6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20:51.47 ID://Eq1GCb0
>>616
겉보기에 걸래면 속은 청순이야
다녀와라
7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0:07.49 ID:jRFY6pOU0
바로 위더폭탄 먹었다・・・
죽고싶어・・・
7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0:25.67 ID:v/jzTC6L0
>>778
너 뭐했냐ww
8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2:05.95 ID:auJOYmo70
>>778
자아, 너의 죄를 말해라
8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2:36.58 ID:jRFY6pOU0
아무것도 안 했어 아마도・・・
8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4:10.38 ID:6r+Dn/fE0
>>844
아무것도 안 했다면 안 됐네
힘내라
9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5:45.45 ID:oRKi9ehc0
>>844
편승의 장난이겠지
뭐, 힘내라
◆18금 상품을 사고다니는 미성년
521 :とある者:2011/08/13(土) 10:17:42.63 ID:1uCi86cH0
저기,, 18금 상품 파는 사람인데요
어떻게 봐도 미성년인 사람이 사려고 해서 거절했는데,
왠지 발광해서
나는「심야부터 줄 섰단 말이에요!」
라고 하고
「돈 낼테니까 부탁드려요」
라고 말해서 지금 기다리게 하고 있는데 스태프 불러도 괜찮나요?
5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8:32.36 ID:OdwC349I0
>>521
불러. 이곳에는『손님』같은 거 없어
5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18:44.98 ID:cdW+alNR0
>>521
사양말고 불러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21:00.59 ID:hc2TbZwX0
>>521
빨리 신고해!!
713 :とある者:2011/08/13(土) 10:26:33.78 ID:1uCi86cH0
저기 아까 전의 그림쟁이인데 스태프가 안 보여서 부르러 갈게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 연락할게요
7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27:26.51 ID:xuyXM8UU0
>>713
절대 용서하지마
747 :とある者:2011/08/13(土) 11:26:23.34 ID:1uCi86cH0
그림쟁이입니다
스태프 불러왔어
스태프「성인지향의 동인지는 미성년에게는 팔지 않으므로
죄송하지만 다른 분들과 화가분께 민폐가 되니까・・・」
같은 말을 해주고 소년도 마지못해 돌아가줬어
스태프씨의 대응에 감동했습니다
그 외에도 줄의 호령이나 어드바이스도 해주셔서 살았습니다
보답으로 신간의 친구가적다의 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무슨 일이 있으면 쓸게요
7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28:18.69 ID:9+JPF7sY0
>>747
역시 스태프 최강이다
7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28:27.55 ID:33Qejp760
>>747
그런 소동은, 매년마다 있단 말이지.
일단, 수고
※그로부터 3시간 반 후・・・
659 :とある絵描き:2011/08/13(土) 14:57:11.17 ID:1uCi86cH0
요전에 viper에 신세진 사람입니다
조금 큰일났어요
6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7:27.28 ID:Ft9YWhO70
>>659
왜그래
789 :とある絵描き:2011/08/13(土) 15:07:30.29 ID:1uCi86cH0
완매도 했고 일단락 지어서 다른 판매원이랑은 다르게 코미케 동인지를 사거나
다른 화가분들이랑도 인사 하려고
찾고있다가 어떤 서클에 줄 스려고 했는데
그 미성년 소년이 친구?랑 줄 서있었어요
그 서클은 이번에는 성인지향만 판다고 체크했었는데
아마 소년들은 사려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소년들이 들고있는 종이봉투는 아마도 성인지향
아직 소년들은 눈치 못 챘어요
8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9:58.85 ID:lvjbHMuT0
>>789
스태프 신고 goー
842 :忍法帖【Lv=39,xxxPT】 :2011/08/13(土) 15:12:16.78 ID:VNwfzEmc0
>>789
유감이지만 신고해
판매한 서클은 확인도 안 한건가
889 :とある絵描き:2011/08/13(土) 15:15:12.54 ID:1uCi86cH0
스태프 부를까 고민하는데 스태프씨가 소년들을 본거 같아요
자세히 보니까 스태프씨는 아까 신세진 분이였어요
또 발광한다
스태프씨 힘내라
9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16:11.03 ID:HDx8TN480
>>889
웃었다wwwwww
8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15:48.20 ID:YbTQdoYL0
>>889
아싸 힘내라 스태프!!
100 :とある絵描き:2011/08/13(土) 15:30:44.58 ID:1uCi86cH0
앞의 스레의 다음 이야기입니다
소년들 고소한다는 둥 얘기하고 있어
제아무리 스태프도 혼자서는
복수의 중학생?에게 주의주는 건 힘들거라고 생각해서
스태프가 있는 곳에 갔어
그리고 갖고있던 *스케부를 소년에게「어른이 되고서 사렴」
같은 소리를 하면서 줬어
분명히 마도카랑 친구가 적다
진짜요?! 라고 말하면서
기뻐하면서 돌아가줬어
스태프도 그 서클도 감사해줬어
스태프씨랑 화가분의 메일 어드레스 받고 동인지도 받아서 좋았어
스케부 부탁했던 사람 기다려줘!
지금 그리고 있어
*(스케부 - 스케치북의 약어. 즉매회에서는, 서클과 팬의 교류의 일종으로서, 서클쪽에게 스케치북에 그림의 집필을 의뢰하는 일이 있습니다. 단, 의무가 아니므로 시간적 제약이 있다면 거절하거나, 전부터 의뢰를 받지 않는 서클도 많습니다. 대가는 받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의뢰하는 측은 상대가 바쁜 시간대는 피하도록 하며, 자신의 스케치북임을 알기 쉽게 해둘 것, 이벤트 종료 때 까지 회수하러 올 것이 매너입니다.)
1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1:39.66 ID:0Qne1Ys10
>>100
쓰레기 상대로 수고했어
이런 녀석들이 있단 말이지・・・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1:48.72 ID:Ft9YWhO70
>>100
오오 잘 됐네
8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2:32.56 ID:D4iPZdMz0
왠지
패밀리마트 ATM에서 돈 뽑은 여자애한테
점원이 다같이「지지마ー!」
라고 했어
8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3:24.48 ID:HDx8TN480
>>841
뭐야 그거ww
990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0:37:59.27 ID:???
서쪽 남은 줄

8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5:10.24 ID:9KEx1XK10
아카기 다키마쿠라 완매

906 :忍法帖【Lv=4,xxxP】 :2011/08/13(土) 10:35:38.37 ID:tH2PQXgN0
>>891
존나 웃었다
9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35:40.89 ID:6SpK8e5P0
>>891
짱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
http://twitpic.com/655fjo
10:40 현재의 빅 사이트 역삼각형 주변의 광경을 위에서 부터 찰칵. 사람이 쓰레기 같다. |

http://twitpic.com/655u5r
우리의 옆의 동쪽 A-50a・황혼 프론티아 님의 신작 게임『그리프시드 신드롬』이랑 마도카 책『사회의 마도카』, 10:40에 완매되었습니다!! 와ー박수박수!! |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47:02.24 ID:OB88reT60
【속보】내가 코미케를 이유로 해고당했다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47:46.78 ID:9+JPF7sY0
>>111
자세히
2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6:50.81 ID:OB88reT60
>>120
반년 전 부터 유급을 땄다
↓
직장이 바쁘게 되었다
↓
유급의 이유를 물어왔다
↓
볼 일 만을 대답했다
↓
회사에게 있어서 부적절한 사원이라고 해고 통지
↓
이유를 물으니 껄껄 웃으며「새벽에 갈거잖아? 범죄자는 이렇게 된다」라는 상사
↓
출발준비
2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7:25.74 ID:9I89K++E0
>>287
그거 평범하게 부당해고야
2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7:29.12 ID:vAnZkl9e0
>>287
고소하면 너 이겨
3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9:17.51 ID:ehpotbCm0
>>287
30일 전에 예고가 없으면 해고예고수당금 딸 수 있어
노동기준감독서에 다녀와라
3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9:16.44 ID:OB88reT60
>>296
고소하면 이기지만,
나는 조직의 분위기를 흐트리는 게 특기고 지쳤으니까 됐어
3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8:08.49 ID:7hiPVpvg0
>>287
30일 전에 해고통지 받았어?
3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00:07.24 ID:OB88reT60
>>314
하하, 이래뵈도 정사원이지만 30일 전은 커녕 당일 해고야, 국제적이다 참
3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01:52.71 ID:aZuooQhU0
>>356
아무리 그래도 고소해라
4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03:07.16 ID:RAnRGM5h0
>>356
고소해! 아픈 꼴 보게 해버려
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48:42.78 ID:LJc8cKpwO
축구 시마나카에 키리노 플래그의 실물이 있었어
허가를 받고 촬영

1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0:14.15 ID://Eq1GCb0
>>142
키리노는 치바 마시다의 캐릭터도 되었구나
어떻게 된거야
◆절도사건
1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49:48.77 ID:iG6jIF2S0
우우・・・ 이제 이런 코미케 싫어
여자한테 지갑 도둑맞았어
안 돌려줘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0:38.07 ID:gK3mB3Od0
>>153
왜 그래
1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2:31.73 ID:iG6jIF2S0
지갑이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감촉이 있어서 뒤돌아보니,
내 지갑 같은 것을 들고있는 여자가 떠나려고 하는 것 처럼 있는거야
돌려달라고 말해도 모르는 척 하고
그사람 겁없는 웃음을 띄워서 무서웠어
2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3:32.51 ID:CJx8snxf0
>>198
너무 한심해서 웃었다
2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3:51.68 ID:PbACwK870
>>198
잡아서 스태프한테 넘겨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4:35.41 ID:6SpK8e5P0
>>198
절도잖아
2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4:14.44 ID:iG6jIF2S0
다들 고스로리 같은 복장 한 여자 주의해
2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5:00.90 ID:9KEx1XK10
>>235
신고해라
3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0:58:43.10 ID:iG6jIF2S0
스태프한테 말하고 왔어
직접 찾도록 노력해볼게
여자 화장실 근처에 있으면 언젠가 오려나
4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03:48.50 ID:y116pzGI0
장난아니네・・・




4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08:25.95 ID:HDx8TN480
>>415
전매상 왔구나
1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48:03.59 ID:qphJj94LO
동방 부스에서
A「처음으로 코미케에 왔는데 이정도로 번화했을줄이야」
B「니코니코가 일본을 움직이게 할 날도 머지 않았구나」
1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49:04.82 ID:xuyXM8UU0
>>117
젠장・・・
3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3:02.45 ID:iO0q1FtP0
어이 누구냐
이어폰줄 빠져서
대음량의 연애 서큘레이션을 주위에 울려퍼지게 한 나한테

「쇼이군! 내도 연애서큘레이션 무진장 듣는당께!」
같은 소리 외치면서 몰아붙이던 놈
너무 부끄러워서 그 장소에 있을 수 없게 되어서
도망쳐버렸잖아 앞으로 조금 남았었는데
4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5:39.49 ID:j21quQl10
>>367
존나 웃었다wwwwwww
4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5:42.79 ID:2+XpFmfo0
>>367
이어본 빠져서 소리를 울리게 하다니 왜 듣고있던거냐・・・
4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7:29.03 ID:9KEx1XK10
>>405
PSP 아냐?
5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11:45.21 ID:iO0q1FtP0
>>427
잘 아네
iPod 같은 거 살 돈 없어서 PSP를 대신으로 쓰고 있었어
너무 난민이잖아…
7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25:48.06 ID:sishRY5WO
기업 부스에서
웃음과 함께 영업 보이스로 전단지 나누고 있는 간단한 일 하고 있는데
회장에서 3번째로 사러 온 손님이
「너, 나 좋아하지wwww드휴휴wwwww」
라는 소리 들었어 죽고싶다…
7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26:26.34 ID:gjXitrom0
>>738
기분나빠www
7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27:17.35 ID:+ShN4FNl0
>>738
여자세요?^^ 드휴휴
5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3:50.60 ID:HMdEuG0JO
계단 내려가는데 뒤에서부터 누군가가 안겨왔어.
중심이 무너진 거 같은데 등에 좋은 정도로 가슴의 감촉이 전해져왔어.
아마도 여고생 정도의 소녀.
사과를 받았지만 나는 감사한다.
5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4:48.69 ID://Eq1GCb0
>>548
너 지갑 확인해
5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5:21.02 ID:49gaj/H40
>>548
너 뭐 도둑맞은 거 아니냐
625 :548:2011/08/13(土) 11:19:07.03 ID:HMdEuG0JO
모르는 새에 더미용 지갑이 없어졌어.
돈 대신「꽝」이라고 쓴 종이가
들어있는 거지만.
6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9:33.47 ID:ehpotbCm0
>>625
웃었다www
6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1:19:53.44 ID:vAnZkl9e0
>>625
꽝wwww 쌤통이다www
4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8:21.21 ID:Dqa38Wq30
\아카링/완매

4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9:22.13 ID:gTG0pL7H0
>>446
유루유리 시작했네
5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11:42.46 ID:zGUeEYj70
>>446
인기 장난아니다
4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8:27.29 ID:h6NeN3yp0
묘하게 시끄럽다고 생각했는데
가방안에 살아있는 매미가 들어있는데・・・・
이건 허물이 아니잖아www
4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9:00.64 ID:gjXitrom0
>>449
이건 신선한데www
4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08:59.09 ID:4CD93tGw0
>>449
레벨 업했잖아wwwwwwwwwwwww
1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50:49.55 ID:O5Vjun6FO
키모오타쿠「패밀리마트 치킨 5개 주세요」
여점원「5개?」
키모오타「네예」
여점원「패밀리마트 치킨 5개 들어갑니다!」
남점원「넵 5개 들어갑니다!!」
점원전원「패밀리ー치킨!패밀리ー치킨」
키모오타「///」
2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51:28.81 ID:r949tSzY0
>>190
웃었다
부끄럽다wwwwwww
2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52:32.71 ID:qwgmO3uyO
>>190
그거 눈 앞에서 봤어
2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52:31.52 ID:x+q/fAoW0
마도카야의 상세 떴어
우메도 참가하는 거 같으니까 이건 전쟁이 된다
마도카야상『티로피날레 책』 -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nH57g5OKjPA&fmt=22

2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2:55:16.60 ID:KmGVB4Hj0
>>216
이건 전쟁이 된다
4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08:31.21 ID:xYQmdCGQ0
>>216
전쟁이잖아!
3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05:28.78 ID:ymduGlyz0
>>216
참전결정이잖아・・・젠장・・・
3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06:07.64 ID:x5WKKdGw0
>>216
최대의 전쟁이 오는건가
3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01:14.69 ID:d3EgtC7l0
>>216
어이어이 이렇게나 호화로운거냐
이건 못 사고 마녀화하는 녀석들 대량 발생하겠네
http://twitpic.com/656rh5
동관왔다! |

http://twitpic.com/6588cg
서쪽 홀, 아가보다는 손님이 빠졌어 |

6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26:24.70 ID:kApHJjLNO
이거 들고 돌아왔는데 창피했어

6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27:07.83 ID:oupARnsk0
>>650
이건 심하다wwwwwww
6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29:49.47 ID:SEMJeRMd0
>>650
종이봉투 대책은 제대로 해둬라www
판피에게 폐를 끼치면 안 돼☆
2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24:37.37 ID:HMdEuG0JO
서쪽 홀 밖에서 몸에 있던 수분이 다해서
주저앉았는데 거기에 차 페트병이 방치되어있어서
중요한 일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단숨에 마시는데
쓰면서 짠 맛이 나서 나도 모르게 뱉었어.
뭐야 이거ー!!
2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25:11.96 ID:UuGFYJfu0
>>264
어이 그거
3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2:13.58 ID:zX1c3NHs0
>>264
너・・・그거・・・
3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29:04.28 ID:gzaUPtGT0
>>264
그거…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6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5:17.40 ID:ZRaIPkVl0
>>264
존나 웃었다wwwww
402 :264:2011/08/13(土) 14:33:59.35 ID:HMdEuG0JO
역시 오줌이였던건가.
녹색 페트병에 들어있어서 전혀 몰랐는데,
범인은 어떻게 해서 넣은건지가 신경쓰입니다.
아까전에 진짜 차로 입 안을 헹구었는데
아직도 이상한 맛이 남아있어.
8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43:27.43 ID:Ozs/Q94PO
할머니가 전시회장 앞을 지나가길래
할머니한테 들리도록
나「진짜? 지금 여기서 타임세일로 티셔츠 3장에 1000엔이라고??」
친구「진짜진짜! 아까 점원이 외쳤었어! 완전 짱이지!」
나「우와ー! 가자」
할머니 코미케 참전
너희들 사이좋게 지내라
8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44:12.68 ID:Ft9YWhO70
>>825
너・・wwww
8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44:23.49 ID:OCFbAPi6O
>>825
너무해wwwwwwwwwwwwwwww
8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47:30.97 ID:17Y8zuHF0
>>825
언제였던지 모르겠지만 아저씨한테 똑같은 짓 했던 놈 있었지
9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50:26.02 ID:Ozs/Q94PO
>>876
미안해, 동일인물입니다
9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50:40.17 ID:gjXitrom0
>>900
잠깐www
9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54:49.65 ID:gzaUPtGT0
>>900
또 너냐
1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15:56.82 ID:LxLh/4mJ0
아까 서쪽2에서 검은 지갑 주웠는데,
스태프한테 넘기고 내용물 확인했는데 더미 지갑이였어.
뭔가 중국어로 쓰여있는데 읽을 수가 없다.
누가 해독 좀 해줘.
4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5:59.47 ID:LxLh/4mJ0
해독 부탁해

4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8:20.50 ID:cdW+alNR0
>>430
코나미 신자라고 확정한다데게소!
4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8:47.71 ID:t0GslMgxP
>>430
코나미 코맨드구나
◆매미 허물인간
119 :蝉の人。 ◆YUiNpnVhZQ :2011/08/13(土) 14:12:04.93 ID:7EW/O0/u0
안녕하세요, 오늘도 조금이지만 출동하고오겠습니다.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12:42.89 ID:gjXitrom0
>>119
수고 많으십니다
1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12:45.67 ID:lvjbHMuT0
>>119
수고ーw올해도 허물이 된 놈은 많았던거냐w
3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27:46.81 ID:7EW/O0/u0
지금까지 내가 매미 허물을 붙인 대상자는
・철야조
・매너가 나쁜 사람(쓰레기 방치나 떠들어대는 사람들)
딱히 무차별로 하는 건 아닙니다.
3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28:59.80 ID:gjXitrom0
>>317
역시 그렇군요
3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3:03.40 ID:7EW/O0/u0
그치만 최근, 사람을 가리지 않고 붙이는 사람, 개그로 하려고?
내가 말하기는 그렇지만, 상상 이상으로 심해져버려서, 불안해졌어.
코미케의 도덕의 저하로 연결되는 건가 하고, 조금 반성.
정리 사이트 보면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라거나,
웃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화내는 분이나 기분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서,
아마 기업 부스 같은 곳에서 정체가 밝혀지면 좀 위험하려나 라고 생각.
그래서, 다음 부터는 매미를 붙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서 쓰는 것도 뭐하지만, 붙일 상대를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3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3:45.71 ID:gjXitrom0
>>391
진퉁은 멋지네
4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5:36.65 ID:94pNqMrj0
>>391
반했다
4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7:23.22 ID:7EW/O0/u0
도망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정체는 과거 로그의 발언을 다시 보면,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20명 이하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
그것이 무서워진건 아니지만, 슬슬,
매미 허물 붙이는 모두에게 한 번 쯤은 누구한테 붙일건지를 생각해주었으면 해.
나도 붙이는 게 즐거워서, 물건 사는 걸 안 하고 후회하기도 했어,
아ー 뭐하는거야 나, 라고 생각 한 적도 몇 번인가 있었어.
그러니까, 지금 한 번, 생각해주었으면 해.
4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6:32.08 ID:jWdAkKm80
>>391
허물이라고 해도 매미가 죽을 정도로 싫으니까 상대를 구분해주었으면 합니다
여자애 어께에 매미는 절대로 안 돼
4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7:07.36 ID:lvjbHMuT0
>>391
작년에 하는 거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너 멋지다w좋다w
4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9:28.85 ID:kdSsROIg0
>>447
솔직히, 한 번 하고 말았으면 좋았겠지
몇 번이나 하면서 매미인간, 이라고 정착되어버려서 이렇게 된거야
이놈이고 저놈이고 개그로 해대면서 너무 아이덴티티를 주장하고있어
5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43:02.30 ID:7EW/O0/u0
>>436
>>442
>>464
의견 감사합니다. 지당합니다.
「코미케=뭐든지 오케이」 라는 분위기를, 상식으로 막고 싶다고 생각해.
작년의 여름, 겨울 그리고 올해로 매미의 허물을 붙이는 장인들은 여기서 분기점에 서주었으면 해.
개그로만 하지 말고 철야조나 매너의 패널티로서 고려해준다,
그것이 안 된다면 그만 해주었으면 해.
본인 증명을 위해서, 어제의 모노크로브로 어슬렁걸리던 것은 저입니다.
저도 밤에 걸어다녔으니까 수상한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5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0:38.79 ID:7EW/O0/u0
이걸로 쓰고싶은 글 마지막.


오늘이라고 하는 여름을 이 장소에서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코미케는 싸움이다, 누구와의 싸움? 자신과의 싸움이야.
「나는 왜 여기에 있는 것일까」라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생각하고, 대답하고, 나는 앞으로 나아가.
「나는 나니까 이곳에 있어」라고. 그리고 전리품을 끌어안고 귀가.
내년부터도 우리들은 이곳에 오겠지. 이 성스러운 땅으로.
그러니까, 지금은, 지금만큼은 조금 휴식을・・・.
너희들, 내일의 싸움, 절대로 살아남아서 웃으며 돌아가자!
나는 오늘까지 한 명의 장인으로서, 계절을 충분히 만끽했어.
아쉬운 것은 있지만, 미련없이 떠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는 내일부터 다시 한 명의 오타쿠로 돌아가.
매미의 허물 장인은 복잡한 마음을 꺼내보았어.
5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1:32.35 ID:S4EFo5+T0
>>576
고마워. 정말로 수고했어!
5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1:56.34 ID:lvjbHMuT0
>>576
수고수고! 너의 뜻은 잘 받았어! 지금까지 수고했어
5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2:04.04 ID:HDx8TN480
>>576
너, 마지막까지 멋있었어
5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2:33.25 ID:BtsLGyT10
>>576
너의 마음은 전해져왔어
6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57:41.15 ID:zLBQthxa0
>>576
지금까지 수고했어
3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3:20.87 ID:rUzOcUZ80
지금 케이요우선.
슈타게 애니메이션의 종이봉투 들고있는 부녀자가,
금발 리아쥬들한테 둘러쌓여서 움찔움찔 겁먹고있어
치한현장을 보게 된 거 같은 긴박감.
나는 스마트폰을 열고,
싱글벙글거리면서, 그것을 지켜본다
4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4:30.18 ID:UZs0FtqW0
>>388
도와줘라
4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7:56.58 ID:94+0g1aw0
>>388
중2병 답게 도와주고 와
4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8:04.76 ID:rUzOcUZ80
>>397
나「너희들, 지금 돌아가?」
부녀자「엣!? 아, 네, 아니, 맞아요.
아, 저 여기서 내려야해서(니시후나바시)」라며 바로 내렸다
전차내의 오타쿠 포지션은 내가 대신 확실하게 이어갈게…
주위의 시선이 아프다
뭐야 이거, 용기란 건 뭐야
4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9:33.24 ID:zX1c3NHs0
>>451
힘냈구나ww
5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4:11.76 ID:+ShN4FNl0
>>451
너 지금 빛나고있어
◆16:00코미케 80 2일째 폐막 |
4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0:07.50 ID:2Jw/dfzb0
자 2일째 종료~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4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0:21.11 ID:uBtOwZN30
모두들 수고!
5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1:24.96 ID:dYJaOB5j0
2일째 끝났다수고
4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1:06.79 ID:Zyp8MWjXO
2일째 종료ー
8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28:47.28 ID:kfw/XaqJO
후우…겨우 소변녀한테서 해방되었다오…엄청 지쳤다
수상한 권유는 없었지만 소변친구가 2명 합류해와서
나는 제쳐놓고 여자 3명이서 떠들썩해지고 나는 왕따wwwwwwwww
약속대로 공짜로 밥 되어서 살았다, 소친구한테 부추겨져서 메일 어드레스만 교환하고 해산
지쳤다 진짜 지쳤다
8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30:20.63 ID:TZQVMi9N0
>>870
소친구 웃었따wwww 뭐 수고했어www
8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29:44.18 ID:vcn12Nkn0
>>870
결국 어드레스 교환한거냐w
9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36:48.47 ID:kfw/XaqJO
>>885
소친구A 메일 어드레스 교환은 인사같은거잖아요www
소친구B 맞아맞아www중학생도 아니고wwwwww
나 그렇죠ー^q^
라는 느낌으로 어쩔 수 없지…내일을 대비해서 이만 잘게…너희들 잘자
9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38:18.37 ID:eTy8aL6x0
>>961
그렇죠ー는 개뿔wwwwwww
77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6:22:02.03 ID:???
2일째에 안 갔는데 노래빠가 민폐였단거로 오케이?
785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6:23:01.22 ID:???
>>779
오케이
126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7:06:00.85 ID:???
노래빠들 관련은 리아쥬 양아치들만 있는건가
139 :カタログ片手に名無しさん:2011/08/13(土) 17:07:28.65 ID:???
>>126
본인들도 주위도 사람 꼬시는 존재로 바뀌었잖아
3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8:26:44.01 ID:3ZhITI4c0
동쪽 홀4내, 남자화장실 13:20분경
빵빵한 가방을
소변기 위의 타일 부분에 두려고 한 오타쿠
가방 지퍼가 열려있어서
피규어(캐릭터 불명)가 낙하www
옆에서 볼일을 보던 녀석의 소변 직격wwwwww
가방남「멈춰!멈춰어!」
소변남「뭐!?에, 무리!뭣!?」
가방남「소변!!!!」
3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8:27:35.61 ID:/5aCgzWe0
>>301
소변멈춰 웃었다wwwwwwwwww
3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8:28:07.98 ID:6SpK8e5P0
>>301
존나웃었다wwwwwwwww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2:47.33 ID:Gq8NE1WwP
올해의 외설 종이봉투 대상은 이건가?
이거 들어낸 채로 역으로 향하는 사람 몇 명인가 있었는데…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5:48.81 ID:GnfiKKaj0
>>72
너무하네wwwwwwwww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5:26.80 ID:MUMS30XD0
>>72
잠깐www신고당한다www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6:58.38 ID:Ze7YfrQt0
>>72
그대로 체포해도 괜찮지 않을까....
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4:51.42 ID:TALHpXKf0
>>72
이거들고 전차에 탄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놈이 있었어
1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5:20.75 ID:JvB3vhoP0
>>72
그거 봤어
왜 숨기지 않는 건지 모르겠네
◆코스프레
2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7:53.30 ID:K3BdZD3g0
근데 코스프레 회장 대단했지

http://twitpic.com/657gzv

http://twitpic.com/659s5w

349 :242:2011/08/13(土) 14:30:24.06 ID:uOIOQuFV0
기다렸지.









3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4:31:21.18 ID:aZuooQhU0
>>349
가장 밑wwwwwwwwww
7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7:39.59 ID:kKkl/pOO0
>>776
에바 다리 짧아서 웃었다wwwwwww
8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13:32.03 ID:9/sEj9El0





1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5:19.88 ID:9/sEj9El0











2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7:22.32 ID:rVOAcLLx0
>>176
하루히 너무 잘생겼어ww
2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37:28.85 ID:Ijn5jn2G0
>>176
아베씨wwwwwwwwww
◆전리품
9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3:53:03.53 ID:AH+ho6X/0
企業の後はせっかくだから島いって好みのおっぱい探してた


6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0:05.70 ID:LSsLVvkw0
ホテルに帰還!
東方はほんと込み具合ぶれねぇなあ...

7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2:29.28 ID:zSSqlYhB0
今日の戦利品

7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5:15.59 ID:13MQtAfV0
おまえらただいま

8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09:00.60 ID:DvPgnepV0
戦利品
CDもうちょっと見たかったけど睡魔とケースの容量が限界だった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41:32.17 ID:O5Vjun6FO
戦利品
なんかニコ厨くさくなっちまった
明日は壁ぼちぼち回れれば満足じゃ

2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43:34.98 ID:Mz9Goh4PP
戦利品UP
おまいらおつかれー

3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49:08.46 ID:A3qDtsw00
二日目戦利楓少しだけ腐向け。明日が本番な人は早く寝なさいよ



4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5:54:12.82 ID:b0b5QKmD0
戦利品うp
ボカロ厨です、はい

448 :忍法帖【Lv=38,xxxPT】 :2011/08/13(土) 15:57:57.73 ID:xrJQKV6F0
禁書厨だけど3日目いけないから今日いった
電撃大王だから御坂とかあるのかと思ったんだがなんなのこれは?

5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6:31.92 ID:Bd35LAre0
お前ら二日目お疲れ様ー
東行ってからエウシュリー行ったら既に締め切られてた('A`)



6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14:22.45 ID:ZU7tyvf90
二日目みんなお疲れ
とりあえず戦利品うp

7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15:01.32 ID:kApHJjLNO
戦利品
昨日スレで教えて貰ったすのこたん、買って正解だった

7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22:15.44 ID:eN5EuOcb0
戦利品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2:47.65 ID:UIBzuQvF0
>>1乙
戦利品age。ニコ厨湧いた流れでも言わねばならない、ミク厨であると
今回大分控え目だったわ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42:48.21 ID:lU9nOQJD0
帰宅&風呂上りベント
本日の欲望
企業はニトロ完了、エウシュリーは諦めた
あと、同人誌数冊


3日目も行けますって。たくさんの小銭とそに子のパンツさえあれば

1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50:39.12 ID:cl824mdA0
一息入れよう・・・

4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7:09:31.42 ID:P1RifotV0
みんなおつかれ
折角なので戦利品うp
今回は自重した、ほう…!

6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7:26:33.00 ID:i/u9MdSp0
戦利品うp
全部ゲームwwwwww同人ゲー最高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8:07:55.91 ID:353Pv2dJO
とりあえず今日の戦利品うp
夏コミ初参加で無計画に買った結果がこれだよ!
一応明日も行く予定
ただお金無いからあまり買わないかも

◆2일째의 사건 정리
(※진위불명의 내용도 포함되어있습니다)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9:40:56.17 ID:sLSiXFbp0
【2일째 정리 완성판 ・1/2】
・1일째에 이어서 철야조 많음. 소주도 다수
・항례의 니코생방 무단방송 속출&니코생방주vs스태프 발발
・엄마자전거로 가려고 한 놈, 울타리에 박고 부상
・니시부 선의 역 홈에서 동방 재생하는 바보가 출현
・아침해가 예쁘다
・오오이마치 역무원, 2일째에도 아직 확인이 안 되며
・아키하바라 역에서 선로내에 사람이 떨어져서 시발정지
→야마노테선・케이힌토우후쿠 선의 너희들이 한숨. 린카이 선도 일시정차
・니치테레비 특집으로 첫날의 너희들→TV 보던 가족들이 식겁
・동쪽에서 대기중의 부녀자「여기서 연성진 만들면 현자의 돌이 만들어져」
・패밀리마트 옆의 화장실이 가득차다
・옆앞의 선크스가 큰 인기로 입장규제
・지명수배범 같은 남자가 니코생방에 얼굴을 내밀다
・동방빠가 전차내에서 코스프레를 입고 장식물을 주위에 부딪히다
*네러가 망가트리고 통곡→1000엔으로 화해성립
・가수빠가 전차내에서 대합창을 시작
・대기줄에서 술마시기 시작하는 바보 출현
・가방릴레이로 분실물을 전해주는 코미케의 따스함
・동쪽 대기줄에서 얼굴 새파란 아저씨를 염려하지만 거부당하다
→어쩔 수 없이 스태프를 부르지만 늦었다. 발사했음.
・vip 보면서 듀흐듀흐 라는 소리 하는 놈이
다른 vipper에게 발견되며 스레에 떠오르다→본인강림
・대기줄에 커다란 벌이 습룡뒤의 여자갭스탠드 공격해」
・대기줄에 끼어들거나 줄 안에서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등, 빠돌이가 제멋대로 행동
・야구라 다리에「어서오세요 오타쿠님 돌아가주세요 고객님」이라는 표어가 내걸리다
・동쪽 대기줄에서 옆의 여고생이 구토, 한순간에 반경 1m에서 오타쿠들이 퇴피
・TBS가 코미케 위조지폐 사건을 보도
*(네러. 2ch 유저.)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9:40:28.99 ID:sLSiXFbp0
【2일째 정리 완성판 ・2/2】
・개막을 앞두고 구토하는 사람들 속출 탈분하는 사람도 속출
・A「진짜냐 동방 이쪽 아닌거냐」B「좋아 이동하자」
C「아ー 손해봤네」 →개막 5분 전에 대기줄 이탈
・첫 참가 서클이 1권 팔리고 주위로부터 박수가 일어나다
・동방빠가 길을 잃고 통곡
・후지에서 피규어 특집
・개시 30분으로 위더 폭탄투하
・패밀리마트에서 돈을 뽑은 여자아이에게 점원 다 함께「지지마ー!」
・왕국민이 트윈엔젤에 피난하여 부스 붕괴
・고스로리 복장의 여자에게 지갑을 도둑맞다→돌려달라고 해도 모르는 척 하며 도주
・코미케에 부모와 참가한 10살의 소녀가
「*텐가가 뭐야? 텐가가 뭐야?」라고 묻기 시작했다.
・첫 참가인 니코빠&동방빠 「처음으로 코미케에 왔는데
이정도로 번성 할 줄이야」 「니코니코가 일본을 움직이게 할 날도 머지 않았구나」
・코미케를 위해서 유급을 땄는데 해고를 당한데에다가 범죄자 취급
・미성년자가 18금을 못 사서「난 철야했다고」→스태프에게 연행
・차에서 졸아서 대관까지 가다
・더미용 지갑에 꽝이라고 쓴 가짜지폐, 콘돔을 넣는 등 회피방법은 많다
・연애 서큘레이션을 주위에 대음량으로 재생시켠 녀석이
「쇼우이군! 내도 연애서큘레이션 무진장 듣는당께!」라는 소리를 듣고 도망
・이상하게 시끄럽다 했더니 가방에 매미의 허물이 아니고 살아있는 매미가 들어있었다
・소변녀 장난아니야, 소변녀랑 그 친구랑 점심식사
・종이봉투 열어보니까 탈분한 팬티가 들어있다. 발견자 그 봉투에 구토.
그 후에 위더나 매미의 허물도 들어가 카오스 상태
・시발조 마도카 구입 실패 일부 마녀화
・오타쿠 지식 제로인 어머니로부터「매미폭탄을 조심하렴」라고 문자
・데리 이토의 코스프레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일반인이였사옵니다
・C79 때와 같은 범인이 할머니를 교묘하게 속여서 할머니 코미케 참전
・매미인간 본인 강림, 하루째의 매미인간은 대부분 가짜였다
・아내를 두고 주먹질하는 싸움 발발 ←딴데서 해
・주운 페트병 차를 마셨는데 썼어, 아마도 황금색의 물
・R18 책을 사려고 한 미성년에게 스태프 왈「야한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80대의 할머니가 코미케 회장내에서 행방불명
*(텐가. 남성용 자위기구)
4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8/13(土) 16:00:53.26 ID:Ft9YWhO70
이제 2일째 끝이야・・・ 너희들 내일도 힘내자
원문출처 - 뉴속 vip 블로그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서 번역이 늦어버렸네요..
10시 반 부터 시작했으니
대략 4시간 연속인가..
이만 쉬러가보겠습니다..
랄까 참가자들은 제발 집에서 대변을 다 빼놓고 오란 말입니다..










덧글
셔먼 2011/08/14 03:02 # 답글
이 더운 날씨에 콜옵 모워 코스를!!!!!!
스테이맨 덴쨩 2011/08/14 03:09 # 답글
보는 제가 정신이 멍해짐..마도카 살려고 기달린사람 못산분 케안습
큐베 2011/08/14 03:51 # 답글
이번 코미케도 엄청나네요.
Kyonpachi 2011/08/14 04:03 # 답글
역시 큐베가 인기가 많네요..ㅋㅋㅋㅋㅋ가고싶다ㅠㅠ
SCV君 2011/08/14 05:31 # 답글
으아.. 번역 감사합니다.이틀째도 장난아니네요. 근데 TV에 나오는건 좀 색다르기도 하네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후로에 2011/08/14 09:58 # 답글
코미케는 맨정신으로 갈 곳이 못되는군요...랄까, 분뇨랑 지갑 절도범 때문에 겁나서 못가겠어요...
GoldGun 2011/08/14 11:22 # 답글
텐가가 뭐야? 텐가가 뭐야? // ;ㅅ;수고하셨습니다.
Link 2011/08/14 11:46 # 답글
너희들 2일째도 수고!
Nine One 2011/08/14 12:35 # 답글
과연 마도카, 유리루리의 인기가 짱이군요. 근데 정말 다마쿠라가 샤를이었다면 사람들이 런던폭동을 재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다만 궁금한 것은 이번 코미케에서 슈퍼로봇대전 Z2 파계편의 시오니레지스의 동인지 판매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그거 판매량에 따라 OG3가 바뀔 수 있거든요
린쿠 2011/08/14 13:01 # 답글
이건 진짜 호기심으로 가면 절대 안되는 현장이로군요....
v2baster 2011/08/14 13:29 # 답글
중간에 새우튀김 쿠션 웬지 맛있어 보이는데요..
미꾸L 2011/08/14 14:34 # 답글
으어어어어어...... 몰라 뭐야 저거 무서워
yongorm 2011/08/14 15:50 # 답글
노래빠라는건 우타이테 빠말하는거겠죠..?워낙 민폐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코미케에도 음반 내는구나..
염원 2011/08/14 18:35 # 답글
아.. 보다가 충격과 공포라서 걍 내려버린... ㅠㅠ
네리아리 2011/08/14 18:41 # 답글
죽기전에 꼭 한 번 가고 싶다!
코모리 2011/08/14 19:27 # 답글
즐겁구나 ㅋㅋㅋ
FUNA 2011/08/14 19:28 # 답글
하드코어다.
유키치 2011/08/14 20:38 # 답글
엄청나군요.. 다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으며 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에.. 가보고 싶긴 한데 눌려 죽을지도..
Jay군 2011/08/18 00:40 # 답글
예전에 크면 코미케가아지!했었는디...쪄죽을거같아서포기..
ㅎㅎ 2011/09/29 02:27 # 삭제 답글
언젠가 가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