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0:55:27.14 ID:3HXyNICD0
안 돼, 돌이 처음으로 귀엽다고 생각해버렸어

915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1:24.21 ID:2bJDK3p60
이건 귀엽네
926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25:18.72 ID:kjOYicel0
이 돌이라면 내 아들을 꺼내고 덮칠지도 모르겠다
913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0:59:40.17 ID:15Zo2/TT0
덧니같은건 최고지
914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0:51.46 ID:BH3qOY/R0
돌도 이정도 수준까지 와버린건가・・・ 님프보다 귀엽다
변심해버렸어, 이거 어쩔거야?
91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4:58.33 ID:BH3qOY/R0
안 돼・・・ 인형 놀이를 해버릴 거 같다
920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8:12.99 ID:nHzG/iJu0
>>911
어이 하지마
지갑이 가벼워진다고 할까 이미 가벼운데 더욱 비일 거 같아지잖아
92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36:26.14 ID:SvUbUcgz0
>>911
요즘 돌이란, 얼굴이 목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듯한 기분이 들어.
라기보다, 인형적으로는 기본인건가. 피규어도 그렇게 되주지 않으려나.
93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2:45:02.93 ID:D89x7dXd0
>>911는 이미 끝난거야?
이런거 발견했는데 평범하게 귀엽다
이건 위험하다, 특히 지갑의 의미로서
1/3◇ 애니메 채색・커스텀 헤드+오마케 아이 - Yahoo! 옥션
http://page4.auctions.yahoo.co.jp/jp/auction/d116286465



943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4:00:10.19 ID:2JVUzdp0O
같은 계통의 취미에 우열을 가리자는 것은 아니지만
돌에 손을 댄다는 것은
오타쿠 이상의 무언가가 되버린다는 뜻이다
모두들, 가능한한 적당히 가볍게 이곳에서 힘내줘라!
944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4:09:21.03 ID:tsiil0ac0
이미 늦었으니까 신경쓰지마
1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1:09:05.07 ID:8uxydMHY0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2:41:10.77 ID:HzWb6PcP0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3:22:48.35 ID:tQOTg7bj0
고마워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8:52:52.02 ID:VDSnMKxf0
사진은 어디선가 주워온 것이지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9:27:54.13 ID:m8ggcShW0


3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0:44.76 ID:KmWdbhc+0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9:38:05.99 ID:m8ggcShW0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0:02:44.73 ID:m8ggcShW0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2:32:11.31 ID:m8ggcShW0

1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2:44:31.02 ID:m8ggcShW0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3:22:12.46 ID:m8ggcShW0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3:59:56.42 ID:m8ggcShW0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03:29.79 ID:8uxydMHY0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19:16.60 ID:8uxydMHY0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55:35.15 ID:8uxydMHY0



2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5:28:37.78 ID:8gyCMwlk0
갖고싶다

2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0:07:28.47 ID:8uxydMHY0

2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0:44:42.08 ID:8uxydMHY0

2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1:42:49.36 ID:8uxydMHY0

2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1:56:17.52 ID:8uxydMHY0

2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2:49:10.09 ID:8uxydMHY0

3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22:48.39 ID:8uxydMHY0

3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2:55.55 ID:8uxydMHY0

3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7:00.05 ID:8uxydMHY0

3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04:15.81 ID:XvSQ0svO0

3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28:29.54 ID:XvSQ0svO0

3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57:12.90 ID:Xlt1+MGa0


3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2:31:34.37 ID:9KK6+qWT0
이런 거 갖고싶다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9(土) 22:16:54.11 ID:14+g+Vxn0

6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9(土) 22:39:49.84 ID:14+g+Vxn0

7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2:49:36.79 ID:IO9XsX3K0

7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1(月) 00:10:40.90 ID:UAl8et3p0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4:19:22.68 ID:hYP/9whz0
제법 오래전에 저장한건데, 이건 귀엽다고 생각해서 저장한거지요.
이런건 다들 어디서 사는건가요?
가볍게 검색은 해봤는데 이런 외형의 돌은 무슨 단어로 검색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2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9:07:55.80 ID:6yQsKR4F0
>>28
이거 엄청 귀엽네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7:47:48.84 ID:7M52ijrA0
>>28 같은 거는 역시 직접 만든거야?
파츠째로 사와서 도색했다거나
2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8:23:48.80 ID:9A0IWHnq0
>>250
돌피드림 센도 에리카
7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29:09.34 ID:Fy47LbJ20
돌 대단하네
…… 무언가에 눈 뜰 거 같다
7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35:00.39 ID:N06iSxXxO
로젠은 아닌데 말이야,
이건 자신의 이상이라고 할까
돌은 자신의 미의식을 집중시키는 궁극의 형태지
세세한 부분까지 집착하면 돈이 날아가지만,
그런 것도 분명히 즐겁겠지
7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36:48.80 ID:ZEfFgOKR0
>>730
사람에 따라서는 눈 같은 곳은 직접 만들기도 하니깐
원문출처 - 뉴속 vip 블로그
솔직히 말해서 10만원대라면 사볼 생각은 있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아이들은 대체로 자작 돌이고...
인형의 세계는 어렵네요..;
안 돼, 돌이 처음으로 귀엽다고 생각해버렸어

915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1:24.21 ID:2bJDK3p60
이건 귀엽네
926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25:18.72 ID:kjOYicel0
이 돌이라면 내 아들을 꺼내고 덮칠지도 모르겠다
913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0:59:40.17 ID:15Zo2/TT0
덧니같은건 최고지
914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0:51.46 ID:BH3qOY/R0
돌도 이정도 수준까지 와버린건가・・・ 님프보다 귀엽다
변심해버렸어, 이거 어쩔거야?
91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4:58.33 ID:BH3qOY/R0
안 돼・・・ 인형 놀이를 해버릴 거 같다
920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08:12.99 ID:nHzG/iJu0
>>911
어이 하지마
지갑이 가벼워진다고 할까 이미 가벼운데 더욱 비일 거 같아지잖아
92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1:36:26.14 ID:SvUbUcgz0
>>911
요즘 돌이란, 얼굴이 목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듯한 기분이 들어.
라기보다, 인형적으로는 기본인건가. 피규어도 그렇게 되주지 않으려나.
938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2:45:02.93 ID:D89x7dXd0
>>911는 이미 끝난거야?
이런거 발견했는데 평범하게 귀엽다
이건 위험하다, 특히 지갑의 의미로서
1/3◇ 애니메 채색・커스텀 헤드+오마케 아이 - Yahoo! 옥션
http://page4.auctions.yahoo.co.jp/jp/auction/d116286465



943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4:00:10.19 ID:2JVUzdp0O
같은 계통의 취미에 우열을 가리자는 것은 아니지만
돌에 손을 댄다는 것은
오타쿠 이상의 무언가가 되버린다는 뜻이다
모두들, 가능한한 적당히 가볍게 이곳에서 힘내줘라!
944 :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1/02/21(月) 04:09:21.03 ID:tsiil0ac0
이미 늦었으니까 신경쓰지마
1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1:09:05.07 ID:8uxydMHY0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2:41:10.77 ID:HzWb6PcP0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3:22:48.35 ID:tQOTg7bj0
고마워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8:52:52.02 ID:VDSnMKxf0
사진은 어디선가 주워온 것이지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9:27:54.13 ID:m8ggcShW0


3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0:44.76 ID:KmWdbhc+0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9:38:05.99 ID:m8ggcShW0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0:02:44.73 ID:m8ggcShW0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2:32:11.31 ID:m8ggcShW0

1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2:44:31.02 ID:m8ggcShW0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3:22:12.46 ID:m8ggcShW0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23:59:56.42 ID:m8ggcShW0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03:29.79 ID:8uxydMHY0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19:16.60 ID:8uxydMHY0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0:55:35.15 ID:8uxydMHY0



2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05:28:37.78 ID:8gyCMwlk0
갖고싶다

2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0:07:28.47 ID:8uxydMHY0

2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0:44:42.08 ID:8uxydMHY0

2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1:42:49.36 ID:8uxydMHY0

2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1:56:17.52 ID:8uxydMHY0

2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2:49:10.09 ID:8uxydMHY0

3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22:48.39 ID:8uxydMHY0

3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2:55.55 ID:8uxydMHY0

3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23:57:00.05 ID:8uxydMHY0

3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04:15.81 ID:XvSQ0svO0

3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28:29.54 ID:XvSQ0svO0

3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0:57:12.90 ID:Xlt1+MGa0


3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8(金) 02:31:34.37 ID:9KK6+qWT0
이런 거 갖고싶다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9(土) 22:16:54.11 ID:14+g+Vxn0

6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9(土) 22:39:49.84 ID:14+g+Vxn0

7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2:49:36.79 ID:IO9XsX3K0

7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1(月) 00:10:40.90 ID:UAl8et3p0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6(水) 14:19:22.68 ID:hYP/9whz0
제법 오래전에 저장한건데, 이건 귀엽다고 생각해서 저장한거지요.
이런건 다들 어디서 사는건가요?
가볍게 검색은 해봤는데 이런 외형의 돌은 무슨 단어로 검색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2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9:07:55.80 ID:6yQsKR4F0
>>28
이거 엄청 귀엽네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7:47:48.84 ID:7M52ijrA0
>>28 같은 거는 역시 직접 만든거야?
파츠째로 사와서 도색했다거나
2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17(木) 18:23:48.80 ID:9A0IWHnq0
>>250
돌피드림 센도 에리카
7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29:09.34 ID:Fy47LbJ20
돌 대단하네
…… 무언가에 눈 뜰 거 같다
7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35:00.39 ID:N06iSxXxO
로젠은 아닌데 말이야,
이건 자신의 이상이라고 할까
돌은 자신의 미의식을 집중시키는 궁극의 형태지
세세한 부분까지 집착하면 돈이 날아가지만,
그런 것도 분명히 즐겁겠지
7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2/20(日) 23:36:48.80 ID:ZEfFgOKR0
>>730
사람에 따라서는 눈 같은 곳은 직접 만들기도 하니깐
원문출처 - 뉴속 vip 블로그
솔직히 말해서 10만원대라면 사볼 생각은 있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아이들은 대체로 자작 돌이고...
인형의 세계는 어렵네요..;










덧글
겨울금붕어 2011/02/24 19:16 # 답글
돌은 왠지 무섭다(...)는 인상이 있었는데귀엽고 예쁜게 제법 많네요!!!!
뭐랄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느낌?ㄷㄷㄷ
wheat 2011/02/24 19:23 # 답글
가지고 싶지만, 가격이 ㄷㄷㄷㄷㄷ
티르 2011/02/24 19:43 # 답글
또다른 취미에 눈을 떠버릴것 같아욬ㅋㅋ
Link 2011/02/24 19:57 # 답글
내가 인형에게 반응할 줄이야.....눈을 떠 버릴것같아......
GoldGun 2011/02/24 20:05 # 답글
첫번째 인형 말고는 무섭게 생겼네요..하악하악 첫번째꺼 갖고 싶다.
곰돌군 2011/02/24 20:45 # 답글
10만원은 고사하고 저정도로 커스텀 할려면 일단 0을 하나 더 붙이고 나서 시작인 경우가 많더군요...(...)절대 가볍게 시작할 취미는 아닌것 같습니다.
고산연변 2011/02/24 20:50 # 답글
억, 귀,귀여워!하지만 저 시리즈 만큼은 금단의 영역이라 보는것으로 만족을[..]
이지리트 2011/02/24 20:51 # 답글
10만원대는 그냥 어디파츠나 의상일부 가격밖에 안되죠.....하나 완성하려면 일단 100만원부터 들어가고봐야......
듀라한 2011/02/24 21:02 # 답글
확실히 상당한 퀄이다만 자작이 아닌이상 저런 레벨은 무리다 로젠을 바라는가!?
청풍 2011/02/24 21:25 # 답글
마음이 움찔움찔 반응합니다..아..아대
코모리 2011/02/24 21:53 # 답글
하악 돌은 귀엽지만 부르주아 오덕만이 살 수 있는 귀한거라서...orz.
우갸 2011/02/24 22:17 # 답글
스.....스이세이세키!!! 표정이!!
메이 2011/02/24 22:40 # 답글
조..존슨! 정신차려!여기가 아니야!
블라드 루엘 2011/02/24 22:46 # 답글
아아.....보는 것만으로도 모에사 확정!!! 인가요; ㅁ; 아니, 그보다 저걸 지르게 되면 제 지갑은 파산을 넘어 사망에 이르게.....!!!!!!(SYSTEM: 리켈란이 발작을 일으키다 쓰러졌습니다.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아 죽었나봅니다 ㅋㅋㅋ)
aLmin 2011/02/24 22:49 # 답글
뿅가죽네!
크로이 2011/02/24 23:23 # 답글
저건 돈과 시간을 무한히 잡아먹는 괴물입니다. 피규어도 그런 소리 듣지만 피규어가 커피라면 저건 T.. 는 철지난 개그고 절대 손대면 안되요... 'ㅁ';;; 차라리 피그마를 모으고 말지...
이루쿠쿠 2011/02/25 00:15 # 답글
뇌쇄 //ㅅ//
아유무 2011/02/25 00:17 # 답글
스이세이세키..
Nio 2011/02/25 01:08 # 답글
으아...... 내가 한푼이라도 많은 돈이있었더라면 저쪽길로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몽부 2011/02/25 10:13 # 답글
음 .. 요즘은 저정도가 100 이면 되나보군요 ..한 4~5년 전만해도 .. 기본 바디 정도만 150 이었던 거 같은데 ..
저 동네 애들 옷 한벌 .. ( 그러니까 한피스;; 예를 들어 바지하나 .. )
이 내가 입고있던 옷보다 비쌌던 기억이 ..
그니까 저정도 커스텀이면 한 300은 예상했었는데 .. 요즘은 좀 싸졌나보군요.
Jay군 2011/02/25 12:14 # 답글
껴안고 자고싶다 으으으...
카우말리온 2011/02/25 14:40 # 답글
확실히 첫번째꺼는 파괴력이 강하군요....ㅌㅌㅌㅌ
하핰하핰 2011/02/25 15:47 # 삭제 답글
Aㅏ... 내 아들이 겨우 인형에 반응하다니...
셔먼 2011/02/25 19:41 # 답글
다 아시는 사실이겠지만, 저는 우리 여신님 외에는 무덤덤합니다.
Dustin 2011/02/25 20:20 # 답글
가슴 크기가 참..
Kyonpachi 2011/02/26 08:44 # 답글
돌은 건들면 안되는 물건입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