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타입 Vol. 14를 질렀습니다 지름

부록이_끝내주거든요.jpg


네, 질렀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밀린 만화책들을 지르러 애니메이트에 들어갔는데 마침 얼마전부터 고민하고 있던 냥타입 14호의 재고가 남아있는 것을 봤습니다.

가격도 880엔이라 생각 없이 그냥 질렀지요


우선 특대 브로마이드입니다.
극장판과 SS의 나노하들이 함께 서있네요.
뒷면도 있지만 그런 게 중요 한 게 아닙니다


잡지를_사는_이유.jpg


아스트레아 베개커버입니다.
등신대가 아니고 일반적인 베개의 사이즈입니다.
집에와서 바로 사용하던 베개를 넣어봤는데.. 오늘 밤 부터 행복하겠네요 //ㅁ//

뒷면입니다.


이제부터 아스트레아에게 머리를 맡기고 천사쨩을 끌어안으며 자는 날이 왔습니다.
솔직히 지금 행복해 죽기 직전입니다 //ㅁ//


덧글

  • FUNA 2010/12/03 22:24 # 답글

    근처 서점에 있던가..
  • 린쿠 2010/12/03 22:29 # 답글

    진짜로 꺼내서 쓰시는 군요!!!
  • 티르 2010/12/04 00:00 # 답글

    뒤...뒷면은 위험하잖아요 ㄷ;;;
  • 코토네 2010/12/04 00:17 # 답글

    정말로 꺼내 쓰시는군요;;
  • 상처딱지 2010/12/04 01:12 # 삭제 답글

    뒷면은 위험합니다!
  • 코모리 2010/12/04 01:56 # 답글

    살까말까했는데...봇대님이 지르시다니wwww
  • GoldGun 2010/12/04 12:30 # 답글

    엌.. 눈을 뜨면 코피가 줄줄
  • 암살♡ 2010/12/10 01:20 # 삭제 답글

    부록이 사람 죽이겠닫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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