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번역]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하니까 경찰불렀어 2ch 이것저것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1:15.12 ID:QET8HPR9O

지금 해방됐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1:43.53 ID:Cm+202Xt0

너 무슨 짓 했냐w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1:52.57 ID:dNmBpPVjO
kwsk(주:자세히)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2:56.72 ID:uMR+N4VyO

억지로 메달렸던거냐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4:10.44 ID:p2XVhlY20
한 짓은 일반적인 가치관으로 진짜 고백이였는지 아닌지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4:58.25 ID:eZWxuUYn0
고백해서 어색해지는 정도가 아니고 이상한놈 취급받는 쓰레기놈이란・・・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6:06.29 ID:QET8HPR9O
자주 같은 가게에서 보게되는 사람에게 한눈에 반했어

여차저차해서 집주소 특정해내서

생활패턴 따라하거나 편지 집어넣거나 해서 

오늘, 못 참겠어서 상대의 방에 가서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방 안에서 경찰이 나와서 연행당했어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7:08.29 ID:24GfP0S10
>>14

그거 고백이 아니고 스토커wwwwwwwww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7:28.50 ID:VuyQ6pjp0
>>14

특정 할 수 있는 거냐 대단해애애애!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7:36.53 ID:12Y4OsZs0
>>14

아웃www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9:06.90 ID:ccbQh3TUP
>>14

무wwww서wwwwwwwwww워wwwwwwwwwwwwwwwww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6:30.71 ID:OrBWLL47O
자세히 듣고 싶은걸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7:57.30 ID:iij1AYQL0
좋아하지도 않는 정신나간 분께 얀데레 느낌으로 고백당한 경험 있다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49:40.99 ID:QET8HPR9O
뭣 부터 뭣 까지 꼬치꼬치 캐물어지고

반경 100m 이내로 접근하거나, 어떠한 접촉을 하려하면 안 된다

라는 계약서 같은 거 썼어


상대는 완전 째려보고 마구 혀 차고 최악이야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2:07.54 ID:7JIsqOB50
>>29

대단해www테레비에서 본 그대로야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0:48.71 ID:Jb4IRI860
미안해, 이런 때에는 어떤 얼굴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1:10.13 ID:O9R4x1gD0
스토커는 진짜로 자각이 없구나…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1:37.45 ID:QET8HPR9O
상대의 방에 갔을 때에, 왠지 여자 신발이 있어서 쇼크였어

그렇게나 감시했었는데 놓쳤었다니…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3:31.02 ID:RMBBDfyDO
>>35

너 여자냐ww


외모가 괜찮으면 단숨에 형세역전이구만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2:29.97 ID:wBCKBB/TO
뭔가가 이상해

놓쳤던거냐…?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3:05.83 ID:ugag11/p0
여・・・자・・・?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3:14.04 ID:4t9U/QOMO
잘 생각해보면, 옛날의 서양 영화 같은 고백 아니냐?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4:44.07 ID:JV21CoXlO
>>41

이런 사내답지 않은 녀석은 서양영화에 없어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5:34.68 ID:IzlUwaen0
여자라고 구분 짓긴 힘든걸…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5:34.50 ID:dNmBpPVjO
기다려, 진성호모인 가능성도 있어







63:ゴミムシ◆UtnEY0HsN2 :2010/08/17(火) 22:00:06.40 ID:KjOmcFNH0
어쨌든>>1은 내 아내 

남자라면 내 사위 







37:魔少年◆MAsYOvVbb. :2010/08/17(火) 21:52:16.43 ID:YR7gxuff0
외출 할 때에 벽장에 들어가면 상대는 모르지 않냐?




>>37

봤던 바로는 서양식이라서 벽장 없다고 생각해

클로젯은 평소엔 열어뒀었어

창문으로 봤지만







61:魔少年◆MAsYOvVbb. :2010/08/17(火) 21:57:31.53 ID:YR7gxuff0
무서워www

>>1은 조만간 손잡이에 자신의 피를 칠한 바늘을 설치하거나

그 방에 통하는 수도관에 자신의 머리카락 넣거나 할 거 같아www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1:59:41.40 ID:QET8HPR9O
분하니까 회수품 전부 처분했다

샴푸도 전에 걸로 바꿨고 드라마도 안 본다 


또 지루한 일상이 시작하는 건가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1:00.35 ID:HQbnL1K10
회、수…품……?

속옷이나 쓰레기냐…?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0:27.96 ID:heqQu6q10
어이어이 

진짜냐?



>>64

항상 진심인데?




일단, 경찰 부르는 건 뭔데

딱히 죽인다거나 그런 말 한 것도 아닌데

단지 좋아한다고 한 건데 말이야

편지의 내용도, 전부 써버리면 내뺄테니까

지장없는 내용만 썼는데

게다가 여자 있단 소리는 듣지도 못 했고

젠장, 그 펌프스(주:여성용구두) 진짜 수상해

발끝 부분이 진짜 이상해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7:30.89 ID:S8swzVcp0
>>1
너는 같은 일 당하면 기쁘냐?

게다가 여자 있다는 거 안 물은 건 너잖아



>>80

둘째줄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1:07.18 ID:k8W9bW+X0
드라마…?설마 상대는 탤런트냐



>>66 

설마

탤런트 같은 거 흥미 없어




젠장, 지금쯤 발냄새 여자랑 으쌰으쌰하려나 젠장

어쩌지 이거


어쩔거야







73:ゴミムシ◆UtnEY0HsN2 :2010/08/17(火) 22:04:48.73 ID:KjOmcFNH0
나조차도 존경할 변태로구만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6:24.20 ID:EHh3+sWC0
일단 가슴 주문한다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6:42.14 ID:QA98dz1p0
거기서 하게 해주면 사귄다고 말하면 어쩔 샘이였냐



>>77
하게 하지

그걸로 사귈 수 있다면 얼마든지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08:06.46 ID:eZWxuUYn0
>>1
그 남자 주머니 핥고싶냐?



>>82

지금은 물어뜯고싶어

뭐, 할 순 없지만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21:41.11 ID:QXGhFxyg0
리얼 츠네츠키씨라고 들어서


matoi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17(火) 22:11:01.19 ID:OxZFWUYNO

평소의 개그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열었더니

진짜였습니다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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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으면 무서워요 무서워요...


원본출처-하무소쿠

덧글

  • 타르 2010/08/21 14:01 # 답글

    여자라는 것에서 깜놀!
  • 봇대씨 2010/08/21 23:38 #

    저도 그냥 멍청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 크로페닉 2010/08/21 16:32 # 답글

    와우... 저런 여자가 사귀게 되면 얀데레화 하는거 아닐까...
  • 봇대씨 2010/08/21 23:38 #

    음.. 다른 여자를 보는 것도 금지당하겠지요(...?)
  • 암살♡ 2010/08/21 21:46 # 삭제 답글

    얀데레는 무섭지요
  • GoldGun 2010/08/21 23:29 # 답글

    오우... 얀데레라도 좋으니 제발 꼬여주지.. OTL
  • 봇대씨 2010/08/21 23:38 #

    아아... 아아...;ㅁ;
  • 크로페닉 2010/08/22 00:04 #

    와락!! 저와 같은 심정이시군요.. 제발 꼬여줬으면...
  • 코모리 2010/08/22 00:52 # 답글

    저 스토커가 남자면 최악이고 여자라면 나한테 와주세요 우히♥
  • 의지있는 젠투펭귄 2015/12/01 20:47 # 답글

    무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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