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구분불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입니다.





1. 본 블로그는 애니메이션 관련의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하며 취미로 한 번역물과 2ch의 글들을 올립니다.
    어느새인가 2ch을 중심으로 번역하는 블로그가 되었네요(...)

2. 번역 카테고리와 니코동 카테고리의 동영상에 자막이 입혀져 '번역이 된' 모든 자료들은 전부 제가 번역을 해둔 것입니다. 특별히 뭐라고 본문에 써 놓은 경우 이외에는 자료들의 배포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단, 상업적 이용은 절대로 금하며 이미지 등의 퍼감에 있어서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 금지"를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니코동의 포스팅은, 인터넷의 사정상 업로드의 속도가 말도 안 되게 느려서 포기했습니다.

3. 코믹스등 저작권이 있는 종류는 번역을 안 합니다. 인터넷 배포 동인지의 경우에도 작가 분들의 허락을 받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4. 불법 광고&이유없는 비방의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제 잘못의 지적등의 경우는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5. 저는 케이온&미오를 특히나 사랑합니다. 뿐만아니라 모든 종류의 작품을 사랑합니다. BL이라고 가리지 않습니다.

6.
링크 신고의 경우에는 이곳에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에 해주신 분들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느 분께서 링크하신건지 궁금하더군요.. 링크해주신 분들께 맞링크 안 하면 실례이기도 하고..

7. 개인적인 사정상 게시글을 하루에 하나 올리는 것 만으로도 많이 힘든 상황이라 덧글에 대한 답글등을 못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 마다 덧글들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매번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마찬가지로 시간이 없어서 이웃 분들의 게시글을 거의 읽지 못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orz..

8. 본 이글루에 포스팅되는 게시글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이오공감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등의 게시글(?!)이 아닌 경우에는 추천하지 말아주시길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블로그명을「전봇대는 화장실이 아니야」 ->「봇대씨는 화장실이 아니야」로 변명했습니다.
찾기 힘들다고 하더군요...orz..

사키와 같은 수준의 행운을 가진 마작사 애니메이션

사키를 어느정도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http://tenhou.net/0/?log=2008121721gm-00c1-0000-fcadb0d7&tw=3&ts=5
(쉬프트 + 클릭)

위의 사이트에 가보시면 어떤 분의 마작 기록이 나오게 됩니다.
로딩이 끝난 후, 파란 글자를 누르면 기록이 재생되는데, 클릭을 할 때 마다 진행이 되게 됩니다.

사키와 같이 3연속 캉에 쯔모로 영상개화를 내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말이 되나요?
이런 거 진짜 오컬트..


---추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석가면



---추가2
아치가 멤버들 가슴비교

개인적으로는 아코쨩이 최고인듯요

아코쨩 귀여워요 아코쨩

프리큐어 티셔츠를 입은 남자가 중얼중얼거리며 여아의 머리를 쓰다듬은 일이 발생 2ch 2차원

1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44:43.89 ID:+oVjICoN [1/1回発言]

오사카부 경찰 정보메일

無題

05월14일 16시00분경, 오사카 마츠하라시 아마미미나미 2쵸우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생 유아 3명이 귀가도중, 남성이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며, 그 중 1명의 유아의 머리를 쓰다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심자는 연령불명의 남성 1명. 핑크 프리큐어 T셔츠, 색상 불명의 모자를 착용.


http://www.map.police.pref.osaka.jp/index.aspx?type=3&id=47262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셨다면 서둘러 경찰에 신고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anzen.m47.jp/mail-107411.html








4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45:40.83 ID:dLbozbWV [1/1回発言]

또 너희들이냐



11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47:13.74 ID:KoBD77xC [1/1回発言]
또 프리큐어 팬이 어린애 머리 쓰다듬은거냐


14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47:54.02 ID:SbY9d43Y [1/1回発言]

색상 불명의 모잔는 안 돼~



21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1:09.09 ID:znf2G7jz [1/1回発言]

이런 사건은 항상 오사카냐

이미지 나빠질만 하다



22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1:51.35 ID:pRmrmC4b [1/1回発言]
어린애의 머리를 쓰다듬은 것 보다
프리큐어 티셔츠 쪽이 더 심각해



24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3:10.66 ID:II/L8iAF [1/1回発言]
어른이 입을 수 있는 사이즈가 있는건가


27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3:43.69 ID:QHTiAv5T [1/2回発言]
핑크 최악이구만


29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4:31.85 ID:NBZEW7qR [1/1回発言]
어른이 프리큐어 셔츠 입는다고?
좀 무서운데



32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5:47.08 ID:9l3cH7Rh [1/1回発言]
성인용 셔츠 같은 거 팔기는 하는구나


33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6:17.08 ID:8O78rM9y [1/3回発言]
색상 불명의 모자가 무섭다w


35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7:12.16 ID:8O78rM9y [2/3回発言] >>32
성인남성용 스쿨미즈도 파니깐


39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5(火) 19:58:51.67 ID:8O78rM9y [3/3回発言] >>38
이거 나인데




평범하게 생각하면 애들 귀여워서 머리 쓰다듬을 수도 있겠지만

프리큐어 티셔츠가 문제군요.



이런 거라도 입었나?



이어지는 내용 - 프리큐어 이미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기장

혹시나 제 블로그에 아직도 들어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안녕하세요, 봇대씨입니다.

이게 얼마만에 로그인을 해서 글을 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잠수타기 전, 마지막으로 한 포스팅이 작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케이온을 주제로 썼었군요.

거의 5개월 동안 관리를 하지 않고 블로그를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혹시나라도 제 블로그를 다니시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얻으시던 분이 계셨다면, 아무런 글도 없이 잠수를 탄 것에 대해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놀란 게, 아직도 하루에 적지않은 분들께서 제 블로그에 꾸준히 방문해주시고 계시더군요..
물론 대다수의 분들이 검색을 통해서 우연히 이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이시겠지만, 그래도 정말로 감격이며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갑작스레 잠수를 타게 된 이유...

간단하게 말하자면, 소설을 쓰고 있었습니다.  \(^o^)/



라이트노벨 작가가 되고싶다... 시나리오라이터가 되고 싶다...

고등학생이 되고, 일러스터를 꿈꾸는 친구를 만났을 때 부터 소소하게 마음 속 한 켠에 두고있던 바보같은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무슨 영문인지, 날이 갈 수록 그 꿈은 점점 커져가고, 무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배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봇대씨라는 인물이 머리가 그렇게까지 좋지 않기에, 작년 크리스마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을 하지는 못 하겠지만, 분명 어떠한 계기가 제가 마음을 단단히 먹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로부터 5개월간, 평소 소설을 읽지도, 갸루게를 하지도 않던 제가 단순히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보며 얻은 정보에 의존하여 소설을 한 자 한 자 쓰기 시작했습니다.


익숙치 않은 일에 상당히 고전하고 땀흘리던 도중, 자연스레 블로그의 존재도 잊어버리게 되었네요.

전격문고, MF, 스니커즈, 등등의 출판사에 가까스로 규정에 맞춘 소설을 투고하고 투고하고 투고하고...
항상 최선의 퀄리티를 노리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부어 완성시켜가는 소설들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지금 제가 느끼는 최대의 즐거움입니다.

6월 30일의 MF문고 공모전에 투고하는 데에 앞서, 약 한 달간의 여유가 남아있어서 지금은 그저 가능한한 많은 명작들을 읽어가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숨돌리는 겸, 블로그에 들어와보았는데 몇 몇 분들이 저를 기다리시는 내용의 덧글을 남겨주시어..
감격에 겨워 이러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서너 번의 방문을 통해 고려한 결과, 정말로 조금이지만, 예전에도 별로 많은 포스팅은 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조금씩 포스팅을 해 나갈 까 생각중입니다.

5월은 그나마 괜찮을지라도, 6월이 되면 다시 엄청나게 바빠져서 제대로 블로그 확인도 못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블로그를 살려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무 말 없이 블로그를 방치해둔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고
혹여나 아직도 봇대씨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__)


크리스마스는 케이온과 함께 일기장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툭하면 포스팅 안 하고 잠수나 타고 사는 봇대씨입니다.

요즘 포스팅 안 하는 이유를 설명드리자면,
12월 31일 마감인 어떤 문서를 작성중이라서 바빠서요..는 그냥 변명입니다. 할 수 있으면 포스팅 할 수 있어요, 근데 전 그 시간에 잠이나 자빠져서 자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잠을 자는 생물이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암만 바쁘더라도 크리스마스는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이온과 함께 보내기로 했습니다. 저거 봐요, 크리스마스 특별 케이온 케이크에요, 쩔죠? 포장부터가 남달라요.



저기 머리만 큰 귀여운 생물체는 무시합시다.

케이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케이온!!」X 로손의 특별 콜라보레이션으로서,
오리지널 생크림 케이크 5호 케이온!! 마스코트 세트 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뭔가 있어보여요



내용물은 사진과 같이, 케이크 하나마스코트 인형들. 그리고 딸기 3개양초 3개입니다. 저기 뒤에서 구르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좋아 할 법한 귀여운 생물체는 세트에 안 들어있어요. 따로 팔아요. 개자식들

저기에 있는... 통안에 들어있는 마스코트 세트는 꺼내봤는데, 퀄리티가 아주 그냥 우리집 뒤 주차장에 서식하는 조폭 고양이님보다 못 한 귀여움..
그나마 통 안에 다 같이 들어있는 게 귀여워서, 다시 집어놓고 방에 장식중입니다.





이런 호화는 개뿔이라고 생각되는 세트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4,500엔입니다. 2011년 12월 25일 지금 환율로 계산하자면 66,303원



4,500엔이면 뭘 할 수 있게요?
 
이게 5천엔짜리 케이크에요
비교해보세요
케이온 케이크는 존나 양심도 없어요. 고객을 아주 호갱으로 알아요 개새끼들
초콜릿 장식에 딸기 3개가 뭡니까 젠장
그나마 상자에 있는 이미지조차 재활용이에요 시발

그래도 구입한 나는 병신중의 병신...



이거는 '예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하면서 점원이 준 클리어파일.
이미 다 갖고있어서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주니까 기분이 좋네요.

'아, 감사합니다' 하면서 쿨하게 받아들었는데,  웃음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주위에 있는 것들 대강 주워다가 꾸며봤습니다.

캐릭터 종이인형들이 귀엽죠?
환율 따지면 개당 대략 만원이에요
무슨 종이가 만원이나 해. 젠장

배치는 제가 좋아하는 순서대로 해놓았습니다.
미오 > 무기 > 아즈캣 > 유이 >= 리츠
본 블로그 주인의 취향이 너무나도 드러나지요.


초에 불을 켜보았습니다. 미오 왼쪽눈이 불모양이 되니까 블랙 록 슈터가 생각나서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이러니까 제법 예뻐보이네요
활활 타오르는 촛불에 내 마음도 활활, 도키메키 슈가 하-토




방안의 불을 끄니까 제법 그럴싸한 크리스마스!

HTT의 멤버 전원이 산타랑 썰매끄는 개의 코스프레를 하고서 케이크를 바라보는 듯 한 이 느낌!
보고있자니 마음이 너무 훈훈해졌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크리스마스는 중요하지요,


그러면 여러분, happy christmas!

케이온 영화 보러 갔다가 오타쿠랑 싸웠다www 2ch 2차원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12/05(月) 16:17:47.52 ID:bLVRwDef0


지금 친구(타쿠미)랑 귀가중


얘기 좀 들어줘・・・・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12/05(月) 16:18:46.58 ID:22gE2IBa0


타쿠미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12/05(月) 16:19:01.71 ID:qDzWtsB+0


타쿠미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12/05(月) 16:21:12.81 ID:bj4L080x0


(타쿠미)




이어지는 내용

빅맥 5개! 와우! 일기장

집에오는 길에 맥도날드를 들렸는데,
오늘 11일까지 빅맥을 200엔에 판매하는 이벤트중이더군요.

모처럼이라서 1000엔 주고 5개 사왔습니다.

지금부터 처묵처묵!
처묵과 처묵과 처묵! 뒤룩뒤룩 살찔랍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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